원·달러 환율, 2.4원 오른 1129.0원 출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8-09-18 09:02:15 ㅣ 2018-09-18 09:02:15 [뉴스토마토 박진아 기자]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4원 오른 1129.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박진아 기자 toyouj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원·달러 환율, 2.4원 내린 1120.0원 출발 원·달러 환율, 5.8원 내린 1116.6원 마감 원·달러 환율, 5.4원 오른 1122.0원 출발 원·달러 환율, 10.0원 오른 1126.6원 마감 박진아 지금 이 순간, 정확하고 깊이있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똑똑한 지도가 동네 행정 바꾼다…융·복합산업 지방행정 혁신포럼 개최 '유가·환율' 일시 급락…전쟁 여파에 성장률 여전히 '적신호' 20일부터 전세계 기내 보조배터리 반입 1인당 2개 제한 중동발 '에너지·물가' 비상…KDI "경기하방 위험" 경고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