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금융 > 전체 나홀로 역성장에 오버행 우려까지…케이뱅크 '고전'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279570)가 어렵게 상장에 성공했지만, 주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인뱅 중 유일하게 역성장을 기록하면서 수익 구조에 대한 의심이 커지는 데다 상장 후 3~6개월 시점에 잠재 매물(오버행)이 시장에 출회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투자심리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 주가는 최근 5000원 후반대에 머물러 있습니... - [IB토마토]iM뱅크, 네이버웹툰과 맞손…체크카드로 1020 공략... - [IB토마토](크레딧시그널)비씨카드, AA+ 지켰지만…수익구조 불안 커져... 정무위, 금융당국에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한" 요구 보험 보장 줄줄이 축소…절판마케팅 과열 여야 "기업은행 대구 이전"…금융노조 "전리품 정치 중단해야" 최신기사 다주택 규제 시행 앞두고 분주한 은행들 2026.04.03 14:46 다주택 규제 시행을 앞두고 은행권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출 만기연장 제한과 세제 변화가 맞물리며 영업점과 콜센터에 관련 문의가 급증하는 가운데 심사 기준 정비... 카드사 김치본드 발행, '외환 안정'에 한 몫 2026.04.03 14:37 카드사들의 김치본드(국내 발행의 외화표시 채권) 발행이 외환시장 안정에도 일정 부분 기여하는 것이란 평가가 나옵니다. 카드사들이 여신전문금융채권(여전채) 금리 상승으로 자... 1분기에만 100원 뛴 원·달러 환율…금융지주 '밸류업 잔치' 찬물 2026.04.03 14:16 올해 들어 원·달러 환율이 100원 가까이 급등하면서 금융지주사들의 밸류업(주주가치 제고) 전략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중동 리스크 고조로 환율이 한 때 1530원을 돌파했다가 현... 총량 묶고 금리 뛰고…실수요자 대출 더 힘들어진다 2026.04.01 14:47 금융당국이 올해 가계대출 총량 관리 기조를 한층 강화하면서 실수요자의 대출 문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당국은 부동산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을 억제하면 집값을 안정... 보험사 후순위채 '뚝'…내실 다지기 본격화 2026.04.01 14:36 보험사들이 후순위채권·신종자본증권 등 자본성 증권 발행을 줄이고 내실 강화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기본자본 중심 지급여력비율(킥스·K-ICS) 도입을 예고하... '부실채권 매각 활성화' 배드뱅크 정보수집 특례법 정무위 소위 통과 2026.03.31 15:46 부실채권 매각 활성화를 위해 채무조정기구(채무조정법인)가 차주 동의 없이도 채무자의 소득·재산 정보를 수집·처리할 수 있도록 특례 규정을 신설한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3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