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데스크칼럼)크라운베이커리! 고객의 추억도 소중히 여기길 4590일전 'ㅇㅇ사이다'. 난 유리컵에 찍힌 로고만 바라보고 있었다. 학창 시절, 전학 온 친구와 처음 만난 날 별것 아닌 일로 말다툼을 벌인 적이 있다. 아마도 내가 못되게도 텃세를 부렸을 ... (기자의눈)상영중단된 '천안함 프로젝트'..영화도 눈치보고 트나 4593일전 아직도 영화 한 편 마음 편히 볼 수 없는 시대인 듯 싶다. 아우라픽쳐스에서 제작 배급한 정지영 감독의 신작 '천안함 프로젝트'가 상영 중에 메가박스 개봉관에서 내려지게 됐다.... (기자의눈)뺏고 뺏기는 채권시장의 씁쓸한 자화상 4593일전 얼마 전 한통의 야후 메신저가 채권시장을 술렁이게 했다. 내용인 즉슨 KTB투자증권 채권영업팀 절반이 KB투자증권로 옮긴다는 소식. 앞서 채권영업팀 전원을 하이투자증권에 ... (기자의눈)외풍에 흔들리는 포스코, 언제까지? 4597일전 포스코가 외풍(外風)에 흔들리고 있다. 세계 최고의 철강 경쟁력을 갖춘 포스코는 정권 교체 때마다 대표이사 CEO가 바뀌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그야말로 잔혹사(殘酷史)다. 지난 5... (데스크칼럼)철딱서니 없는 병조판서와 국회의원 4597일전 조선 세조 연간의 젊은 장수 남이는 16세에 무과에 급제하고 11년 뒤에 병조판서의 자리에 오른다. 27세의 나이로 국가의 무력을 총괄하는 국방장관에 오른 것이다. 그러나 남이는 ... (데스크칼럼)<빚 : The Horror>(제작/감독/각본/주연 : 박근혜 정부) 절찬 상영중 4600일전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간편한 피서의 방편으로 영화관을 찾은 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화제작이었다. 이 영화를 본 독자들이라면 기꺼이 동... (데스크칼럼)샴쌍둥이 국정원-주사파, 목숨걸고 싸우기를 4605일전 어마어마한 범죄혐의다. 무려 내란예비음모죄다. 이 죄는 형법 각칙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범죄다. 그만큼 엄중한 범죄라는 의미다. 그런 일이 2013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다고 ... (데스크칼럼)투전판 대왕딱지를 아시나요? 4607일전 "아빠, 우리 반 친구 ㅇㅇ이가 다른 친구 ㅇㅇ이한테 딱지 잃었다고 막 울었어. 엄마한테 혼난다고 돌려 달라는데…" 어느 토요일 오후, 아파트 단지 공원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헐레... (기자의눈)'일베 논란' 크레용팝, 소속사 해명에도 남는 의문 4611일전 걸그룹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1일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를 통한 노이즈 마케팅과 표절 등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팬사이트를 통해 해명했... (기자의눈)재계의 `몽니`.."투기자본 막아주고, 우린 건들지마" 4611일전 "외국계 펀드, 기관투자자가 악의적으로 서로 규합해 감사위원을 선출할 경우 최대주주 의사와 전혀 관계없는 인물들로 감사위원회가 구성되고 경영권 간섭이 심화된다." 전국경... (데스크칼럼)후쿠시마 사태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4612일전 후쿠시마 원전에서 발생하는 방사능 오염수 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 또다시 전세계가 충격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 20일 도쿄전력은 지난 19일 ... (데스크칼럼)딜레마에 봉착한 정부와 멘붕중인 국민 4614일전 "월급과 애들 성적 빼곤 다 올랐어요" 또 고단한 살림살이에 뿔난 국민들의 아우성이 들리는 듯 하다. 생활 물가는 폭등하고 이제는 세금도 오른단다. 모든 것이 오른다. 세계는 지... (데스크칼럼)대한민국에 대통령이 없다 4621일전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 지난 2012년 12월19일 대통령 선거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헌법을 수호할 책임자로 박근혜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박근혜 당선자...  순서 뒤바뀐 증세의 역공 4621일전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나오는 유명한 슬로건에 '세금'을 덧붙인다면 어떤 단어와 나란히 놓이게 될까? 소설 속 오세아니아는 전체주... (데스크칼럼)`세원확대`라 쓰고 `서민증세`라 읽는다 4625일전 정부가 ‘2013년도 세법개정안(세제개편)’을 발표했다. 필자의 부서원 중 기획재정부를 담당하는 기자 둘이서 세제개편에 대해 나누는 대화를 들어보니 이러하다. 기자1 : 어휴. 이... 341342343344345346347348349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