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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문 거버넌스 52분 전

에너지 휴전을 선언했다면 쌍방이 지켜야지 일방의 희생만 강요할 수 없다

📰 n.news.naver.com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선언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이른바

다음 달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내 경유 가격 안정이 절실한 트럼프는 지난 11일 일방적으로 '에너지 휴전'을 선언했고, 이에 우크라이나는 한동안 러시아 정유 시설 공격을 자제했다.

'반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발전소 등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는데, 트럼프가 러시아는 놔둔 채 우크라이나만 압박했다'는 게 젤렌스키의 공격 재개 명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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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희
희생 P · 51분 전

저런...

마토 P · 51분 전

쌍방이 지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