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1시간 전

글이 치유하는 것..

글은 병든 마음의 치유자와 같다.

Words are the physicians of the mind diseased.


아이스킬로스

ㅡㅡㅡㅡ


생각해보면 유년시절부터 글쓰기는 제 단짝친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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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짜
짜고미 G · 1시간 전

어쩐지 내공이 ^^ 긴 글 쓰기는 훈련이 필요하더라구요.

마토 P · 1시간 전

엇! 짝꿍이지만 잘쓰는지는 모른겠고 블로거때처럼 일단 준비는 하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