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10시간 전

보석 호박석의 정체...

호박은 나무의 수지가 남긴 흔적이다


보석으로 쓰이는 호박은 나무의 수지가 오랜 시간에 걸쳐 변화한 물질입니다. 채소 호박과는 이름만 같고 전혀 다른 대상입니다. 끈적한 수지에 작은 생물이나 식물 조각이 붙잡히면, 그 흔적이 내부에 보존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호박은 장신구 재료이면서 과거 생물을 연구하는 자료이기도 합니다. 모든 호박 안에 곤충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투명한 덩어리 속 작은 흔적이 발견됐을 때 그 가치가 아름다움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식물 삼출액의 예. 아몬드 나무에서 떨어지는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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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히뿐 P · 10시간 전

오호

마토 P · 9시간 전

ㅎㅎㅎㅎㅎ

과속거북이 P · 9시간 전

예전에 엄마들의 반지 한복이런데서 보던 호박보삭

마토 P · 9시간 전

맞죠 집집마다 하나씩은 키운 호박석 ㅋㅋㅋ 브로치 막 그런거

과속거북이 P · 9시간 전

맞다 브로치

마토 P · 9시간 전

ㅋㅋㅋㅋ 우리는 알죠

과속거북이 P · 9시간 전

ㅎㅎ